유튜브 광고의 모든 것! 구글 동영상 광고 (인스트림 vs 아웃스트림) 완벽 비교
- 상민 오
- 4월 6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트렌드를 읽고
최적의 광고 효율을 뽑아내는 프로마케터입니다.
요즘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 타보면 다들 스마트폰으로 영상 보고 계시죠?
숏폼부터 긴 브이로그까지, 그야말로 '영상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이 흐름에 맞춰 우리 브랜드도 동영상 광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구글 애즈(Google Ads)에 들어가 보면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당황하기 십상이죠.
특히 가장 헷갈려하시는
'인스트림(In-stream)'과 '아웃스트림(Out-stream)'!
오늘 이 두 가지 동영상 광고의 차이점과
실무 활용 팁을 아주 시원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영상 광고 시작 전, 이 글 하나만 딱 읽고 가세요!
1. 유튜브 안에서 시선을 사로잡다! '인스트림(In-stream)' 광고
'인스트림'은 단어 뜻 그대로 영상(Stream) 안(In)에 들어가는 광고입니다.
여러분이 유튜브에서 영상을 재생하기 전, 중간,
혹은 끝난 후에 나오는 바로 그 익숙한 광고들이죠!
가장 대표적인 세 가지 형태를 알아볼까요?
1) 건너뛰기 가능한 인스트림 광고 (Skippable)
"5초 후 광고 건너뛰기" 버튼이 나오는 가장 흔한 광고입니다.
5초 동안 고객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는 후킹(Hooking) 영상이 필수예요!
(보통 30초 이상 시청하거나 클릭했을 때 과금됩니다.)
2) 건너뛰기 없는 인스트림 광고 (Non-skippable)
15초 이하의 짧은 영상으로, 시청자가 스킵할 수 없이 끝까지 봐야 합니다.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무조건 전달하고 싶을 때 아주 효과적이죠.
3) 범퍼 광고 (Bumper)
단 6초! 엄청나게 짧고 강렬하게 치고 빠지는 건너뛰기 불가 광고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임팩트 있게 전달해서 브랜드 인지도를 팍팍 올리기 좋아요.

2. 유튜브 밖에서도 고객을 쫓아간다! '아웃스트림(Out-stream)' 광고
유튜브에서만 광고를 하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아웃스트림'은 유튜브 영상 밖(Out), 즉 구글과 제휴를 맺은
수많은 모바일 웹사이트나 앱에서 기사를 읽거나
스크롤을 내릴 때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동영상 광고입니다.
모바일 전용 광고
아웃스트림은 오직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에서만 노출됩니다.
소리 없는 강자
기본적으로 음소거 상태로 자동 재생되며,
사용자가 영상을 탭하면 소리가 켜집니다.
어마어마한 도달률
유튜브에 들어오지 않은 사용자라도 평소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우리 브랜드 영상을 노출시킬 수 있어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도달 범위(Reach)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프로마케터의 실전 믹스 매치 전략 팁
그렇다면 우리 브랜드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정답은 '목적에 따라 섞어 쓰기' 입니다!
"우리 브랜드를 일단 널리 알리고 싶어요!" (인지도 목적)
범퍼 광고(6초)로 잽을 여러 번 날리고,
아웃스트림 광고로 모바일 웹/앱 곳곳에 영상을 흩뿌려 보세요.
아주 가성비 좋게 내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영상 보고 우리 사이트에 와서 구매했으면 좋겠어요!" (전환 목적)
건너뛰기 가능한 인스트림 광고(액션 유도형)를 활용하세요.
영상 아래에 '지금 구매하기', '더 알아보기' 같은 눈에 띄는 버튼(CTA)을 달아서
고객을 바로 우리 쇼핑몰로 끌고 올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구글 동영상 광고는 예전처럼
TV CF를 찍을 수 있는 대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으로 가볍게 찍은 숏폼 영상 하나로도
정교한 타겟팅을 통해 내 고객을 찾아낼 수 있는 최고의 매체랍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인스트림과 아웃스트림의 차이점을 기억해 두셨다가,
다가오는 캠페인에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동영상 광고 소재 기획이나 캠페인 세팅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프로마케터에게 댓글이나 문의 남겨주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브랜드가 널리 널리 퍼지는 하루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매력적인 브랜드 영상' 세팅이 막막하시다면?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아래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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